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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드 프로젝트
부가 캐릭터 (부캐)
멀티 페르소나 등
여러가지 일을 하고 본업 말고 추가로 하는 일이 많아진 2020년 한 해.
유행을 떠나서 이런 상황은 지속될 것 같다.
사람들은 한가지만 하는걸 재미없어 하기 때문이다.
회사를 다니면서 아마추어 연극이나 뮤지컬 극단으로 활동하기도 하고 직장인 밴드 멤버가 되기도 하는 등 이런 일은 그동안에도 이미 성행했다. 지금처럼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유행되지 않았을 뿐.
한가지 일만 하는 사람들을 스페셜리스트라고 부르는 시대도 있었는데 요즘은 다방면에 관심이 많고 잘 하는 사람들이 인기있다. 이런 면도 있었어? 하는 반전미도 좋아한다.
2020년에 늘린 부캐.
2021년에는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봐야 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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