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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고 싶은 책은 내가 고른다. 서점에 가서 눈에 띄는 책을 구입하거나 온라인으로 주문할때도 제목이 끌리거나 표지 디자인이 확 들어오는 책을 사게 된다. 물론 이슈가 되는 책도 자주 읽는다. 하지만 그러다보니 편식을 하게 된다. 읽고 싶은 책을 읽는게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그 외의 분야들은 전혀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. 네이버에서 제공해주는 오디오북을 통해 독서편력이 넓어지는 것 같다. 어떤 책인지 상관없이 우선 들어보게 되는데 그 경험이 쌓이니 굉장히 좋다는걸 실감 중이다. 시간이 너무 길어서 다 듣지 못하더라도 충분하다. 다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더할 나위 없고, 다 듣지 못해도 좋다. 뒤가 궁금한 책은 찾아서 듣거나 읽으면 된다.
내가 선택한 책과 누군가 골라준 책을 함께 경험하는게 치우친 독서를 하지 않는 최선의 길이 아닐까 생각한다. 다른건 몰라도 책 읽는것에 대한 욕심이 있는 나라서 조금이라도 많은 책을 읽고 싶다. 그 욕심에 아주 부합하는 책 형태가 바로 오디오북이다. 아무리 생각해도 앞으로 오디오북 시장의 성장은 가파를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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