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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에서 테이크 아웃을 하면 할인을 해주는 곳이 많다.
하지만 스타벅스에서는 왜 안 해주는 거지?
그럴 필요가 없으니까.
이미 스타벅스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매장을 운영하지 않아도 제각각의 방식으로 스벅을 이용한다.
아무리 추워도 스벅이 땡기는 날이 있다는 건 중독인 건가?
물론 매일 마시진 않지만.
뭔가 카페 갈 일이 생기면 무조건 스타벅스로 향한다.
익숙함.
스타벅스, 나이키, 애플 등
주가가 고공행진하는 이유는 이런 충성 고객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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